“사랑하는 어머니를 추모하며”

[편집자 주] 이 글은 지난 수요일(7/29) 고 고춘자 목사님 추모예배 때 따님께서 고인을 회고하며 말씀하셨던 내용입니다. 고인을 추모하기 위..

2020-08-04

“기도의 친구를 보내며...”

그 분에 대한 첫 인상은 ‘까다롭고 가까이 하기 힘든 할머니...’ 정도였습니다. 더군다나 언젠가 새벽기도 때 조용히 안수 기도해 드리려고 머리에 손을 ..

2020-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