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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기쁨의 성탄예배 드린 임마누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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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 댓글 0건 조회 141회 작성일 19-12-23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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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교식 통해 8명 새 교우로 등록 ... 예성훈 성도 가정 3남매 세례 받았다!


“참 반가운 성도여 다 이리 와서 베들레헴 성 안에 가 봅시다~!”


성탄의 찬양이 불리는 곳, 지난 22일 임마누엘 한인교회에서 100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 성탄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어린들은 1부, 2부 예배로 평소처럼 드리고, 어린이교회와 EM & Youth 예배가 각 부서별로 함께 드려졌습니다. 그리고 예배 이후 다목적체육관에서 총여선교회에서 준비한 만찬의 시간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특별히 이번 성탄주일 예배를 통해선 지난 번 새가족클래스 3기를 이수한 8명의 교우들이 입교식을 통해 본 교회의 새로운 교우로 정식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입교식 대상자들은 문답을 통해 새로운 공동체에서 마음과 재물과 시간을 바쳐 교회를 잘 섬길 것을 다짐했고, 회중들은 입교자들이 교회의 정식 교우로서 잘 생활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을 약속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입교식을 통해 등록한 8명의 교우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입교자 명단 : 김귀궁 집사, 노경옥 성도, 배재천 장로 배미옥 권사, 선숙자 집사, 오경자 권사, 이종도 성도 서정혜 성도.


더불어 지난 봄 주재원으로 한국에서 와 본 교회에 등록한 예성훈 성도, 유혜숙 성도 가정의 3둥이들인 예재원, 예지우, 예주원 어린이도 2주간의 세례 교육을 이수하고 어린이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진지하면서도 천진한 모습이 성도들에게 감사의 웃음꽃을 선사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편 이날 성탄주일 예배를 통해서 담임 이준협 목사는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들”이란 제목의 설교회를 통해 “시므온과 안나의 모습을 통해 미래로부터 오는 희망과 소망이 오늘이란 현재를 살아가는 힘이 된다”면서 “예수를 만나야 오늘을 살아갈 희망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덧붙여 “이민생활의 고단함과 분주함 가운데서도 자기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전하며 이 목사는 “돈이 주는 자유와 유익이 분명히 있지만, 돈이나 건강이 부족해도 공동체의 울타리 안에서 함께 신앙의 깊은 우정을 나누고 신앙의 보람을 나누는 공동체성이 우리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임마누엘 한인교회는 마지막 달 여러 예배와 모임을 진행할 계획인데, 12월 24일(화요일) 07:30 p.m.에 ‘성탄전야예배’를, 31일(화요일) 11:20 p.m.에 ‘송구영신예배’를 함께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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