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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속회로 성장하는 교회
2019년 교회 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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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교회
Immanuel Korean United Methodist Church

Mt. Bethel UMC

마운트 베델교회는 연합감리교회 북조지아연회의 마리에타 지방에서 함께 협력하는 지역 교회입니다. 임마누엘교회는 마리에타의 대표적 미국 교회인 베델교회와 다음세대 교육, 선교사역, 기타의 프로그램 등을 함께 공유하는 파트너쉽을 맺어 서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아틀란타한인교회

1971년 초 개척된 아틀란타에서 제일 오래된 한인교회이자, 지역교회들의 든든한 맏형의 역할을 해 주는 신앙공동체입니다. 본 교회와 인적, 물적 교류를 지속하며 비전을 함께 나누는 파트너교회로서 최근 김세환 목사님의 부임 이후 교회가 활발하게 성장하는 모범적인 신앙공동체입니다.

후러싱제일교회

뉴욕 후러싱의 한인타운을 지키고 있는 후러싱제일교회는 '열린 교회'를 지향하며 열린 마음과 열린 생각, 그리고 지역을 향해 열려있는 도시선교를 하는 곳으로 알려진 한인교회입니다. 뉴욕의 오래된 한인밀집 지역 뿐 아니라 맨하튼의 젊은이들을 위해서도 선교를 하는 멀티 교회입니다. 본 교회와 비전을 공유하며 연결된 대표적인 한인교회 네트워크 내의 파트너교회입니다.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Korean UMC

연합감리교회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길러내는 것을 선교사명으로 삼고, 연대 주의의 힘으로 전 세계 125여 개국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중 한인교회들이 연합감리교회 안에서 독립적인 '한인 총회'를 구성해 다음세대의 선교를 함께 준비해 가고 있습니다.

이민자 보호 교회 네트워크(이보교)

2017년 4월에 공식 출범한 이민자보호교회는 현재 13개 센터교회와 84개 후원교회가 가입돼 있습니다. 서류미비자를 보호하고 추방 위기에 있는 사람들의 피난처가 될 뿐만 아니라 다카 드리머의 꿈을 지켜주고 드림액트 법안 통과를 위한 노력을 펼치는 등 이민 사회 전반에 걸쳐 약자들을 돕는 활동을 해 왔다. 목회자, 법률가, 사회 활동가 들의 자발적인 협력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미국 전역에서 한국교회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가고 있습니다.